하나님과의 이러한 대화는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곳, 가장 한가운데서부터 일어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. 우리 영혼이 하나님을 대면하여 말씀드리는 곳도 그 곳이고, 하나님 안에서 그분이 주시는 크고 깊은 평안을 누릴 곳도 그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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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— | from 하나님의 임재 연습 by 로렌스 형제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