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원이란 이처럼 영원한 순간들을 말소시켜 버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, 완전히 겸손해져서 자기의 부끄러움을 영원히지고 그 일이 하나님의 긍휼을 드러내는 기회가 되었음을 기뻐하며 온 세상이 그 일을 알게 되는 것을 기꺼워하게 되는 데 있을 것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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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— | <고통의 문제> C.S. Lewis |